[보도자료 내용 중 일부 발췌]
정부, 인크루트 등 주요 플랫폼 협력
개별 필터링 후 직업정보협 2차 점검
노동부, 9억 투입해 AI 시스템 구축도
정부와 채용 플랫폼이 제2의 캄보디아 취업 사기 사건을 막기 위해 허위·과장 구인 공고 대응을 강화한다. 민관 공동 모니터링 조직을 신설해 이중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주요 채용 플랫폼은 민관 협동 형태의 허위 공고 모니터링단 제도를 도입한다. 해당 사업은 정부 예산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사람인·인크루트·원티드랩 등 주요 플랫폼과 직업정보 제공사업자 약 1400여 개사가 속한 한국직업정보협회에 위탁해 진행된다.
[출처] 서울경제신문(ww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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