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용 중 일부 발췌]
거짓 구인광고를 단속하기 위한 온라인 신고센터가 내년 상반기 운영을 시작한다. 또 의심 활동 계정의 이력서 열람이 제한되고, 구직자가 본인의 이력서 열람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4일 서울 중구 청년 일자리센터에서 한국직업정보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구인·구직사이트 이용 구직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인·구직사이트 이용이 활성화되면서 정상 사업장으로 위장해 보이스피싱 수거책이나 불건전업소 종사자를 모집하는 등 거짓·허위 구인 광고 피해가 확대돼 구직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출처] 경향신문(www.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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