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용 중 일부 발췌]
비정형 데이터 표준화·비용 불균형·해외 플랫폼 형평성 제기
매월 5만건 모니터링 병행… 구직자 보호·채용신뢰 강화 집중
![윤현준 웍스피어 대표.[사진=윤현준]](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8/5050432_2048886_018.png)
윤현준 웍스피어 대표.[사진=윤현준]
윤현준 한국직업정보협회 회장이 고용 분야 ‘마이데이터’ 도입을 앞두고 고용 데이터의 특수성을 반영한 제도 셜계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3일 한국직업정보협회에 따르면, 잡코리아·사람인·인크루트·원티드 등을 회원사로 둔 협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고용 분야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확대와 관련해 회원사의 의견을 모아 관계 부처에 전달한 상태다. 정부는 금융·공공에 이어 고용 분야로도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윤 회장은 “정보주체가 자신의 데이터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제도의 취지는 공감한다”며 “금융·공공 분야와 다른 고용 데이터의 특성을 고려해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신아일보(www.shinailbo.co.kr)
※ 본 내용은 관련 언론 보도를 소개하는 것으로, 기사 전문은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